'폴댄스가 아닌 폴스포츠' 한국폴스포츠협회

2019-01-31


[뉴스페이퍼 = 임태균 기자] 한국폴스포츠협회(협회장 김진희)가 지난 12일 창단식을 열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ADM 커뮤니티 갤러리)에서 개최된 창단식에는 100여 명의 협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10여개의 협력단체 임원진과 방송사, 언론사 등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폴스포츠협회는 “하나의 스포츠로서, 세계 폴 스포츠의 중심”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폴스포츠의 저변확대와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국제폴스포츠연맹(IPSF)에 대하여 교섭권을 갖는 국내 유일한 단체로써 국제폴스포츠연맹과 함께 올림픽의 정식종목 채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협회다.


또 한국폴스포츠협회에 소속된 선수와 지점들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한국의 폴스포츠의 발전에 대해 서로 상의하여 컨텐츠 제작·개발과 동시에 건전한 공연문화의 구축, 국내외 워크샵 등 선수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하여 외교정책관련 폴스포츠의 대중화 산업의 추진, 폴선수, 폴트레이너들의 건전한 발전 권익향상을 위하고 있다.


김진희 협회장(지니폴 대표)은 “폴댄스가 아닌 하나의 스포츠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이뤄나가고자 한다.”며 “우선적으로 국내 폴스포츠의 교육방식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과 인증 된 협회 자격증의 교부, 국가공인자격증으로서의 발전, 그리고 국제폴스포츠연맹과 함께 아직은 IOC에 대해 스포츠로서의 인정을 받게 되고, 시범종목으로서의 신청서를 제출하였지만 시범종목을 넘어 공식종목으로서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임원 임명장 수여 및 고문, 자문위원들이 공식 위촉됐다.


주요 임원 및 자문위원으로는 김진희 협회장(지니폴 대표) 구종회 사무총장(공감EP엔터테인먼트) 정명주 사무국장, 이미주 교육원장(제이폴 대표), 변경자 진로교육강사(하나교육 교육부장), 상임자문위원 박영록(배우, 사단법인 국제영상위원회 위원장), 김재호(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 회장), 권성영(사단법인 한국무술영화방송연기자협회 회장), 자문위원 김규용(KNS 뉴스통신 상생기업단 부사장), 허정우(루비성형외과 대표), 박해준(CGB채널경기방송 대표), 최경아(경희대학원 성악전공 교수), 이용일(이코노미저널 회장), 전지연(장안대학교 국악전공 교수), 정귀영(여주영화인협회 협회장), 구흥서(사단법인 RGO뷰티협회 이사장), 김원진(중국 화문컨설팅 무술감독), 구도영(아델라오리엔탈무용협회 협회장), 한영미(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본부장), 한윤경(한국모델학회 이사), 회계자문위원 원제우(지폭스세무회계 대표), 법률자문위원 신익철(지폭스 법률회계 아카데미 대표)가 임명 · 위촉됐다.


또 협력단체로는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이코노미저널, 사단법인 국제영상위원회, 아델라오리엔탈무용협회, RGO뷰티협회, 공감EP엔터테인먼트, CGB채널경기방송, 사단법인 한국무술영화방송연기자협회 등이 자리를 빛냈다.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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