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폴스포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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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원기 기자]
사단법인 한국폴스포츠협회에서 폴스포츠, 폴댄스 선수 및 지도자 양성의 저변확대와 지도자 검정과 자격의 체계화를 위해 '폴스포츠지도자 자격증 과정' 지원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14일 NGO 국민 통합안전 위원회(이하 국통위)와의 지원 업무 협약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폴스포츠지도자 3급과 2급에 한하여 기존 과정 수료 금액 중 70%이상을 지원한다.

한국폴스포츠협회의 용인지부인 지니폴에서 우선적으로 시행되며, 점차 타 지부들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폴스포츠협회 김진희 협회장은 "국통위와의 지원 업무 협약을 통해 이런 좋은 기회를 예비 지도자, 선수들에게 지원할 수 있음에 기쁘게 생각한다" 며 "이번 지원이 국내 폴댄스, 폴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 믿는다" 고 전했다.

한편, 한국폴스포츠협회는 5월 19일 국제폴스포츠연맹(IPSF)에서 주관하는 세계폴스포츠선수권대회(WPSC)에 참가하게 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선발을 위한 한국폴스포츠선수권대회의 개최를 준비하고 있으며, 폴댄스라는 범주에 국한되지 않고 하나의 스포츠로서 다양한 대회와 발전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11&aid=00008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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